고통의 문제: 3. 방향 상실

2014년 6월 8일 주일 설교 권혁수 목사

지난 주에 친구들이 다 나를 버려도 하나님만은 나의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마저  나의 기도를 듣지 않으면 어떻게할까요?  시편 88편은 그러한 상황에 처한 저자가 자신의 상황을 놓고 부르는 애가입니다.  마지막절까지 하나님이 자신을 버렸다고 말하는 시편 기자의 노래에서 믿음의 의미를 생각해 봅시다.

 

설교배너-5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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