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문제: 4. 넉넉히 이기느니라

삼국지의 관우는 자신의 뼈를 긁어내는 수술을 받으면서도, 마취를 거부할 뿐 아니라 신음한번 하지 않습니다.  강자는 신음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본문에서 바울은 자신이 “신음한다”고 말합니다.  그는 위대한 신학자요, 선교사요, 누구보다 깊은 영성의 소유자입니다.  그가 왜 신음한다고 공개적으로 말할까요?  그 비밀을 살펴봅시다.

2014년 6월 15일 주일 설교 권혁수 목사
로마서 8:22-37

 

설교배너-5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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