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동굴. 4 불안

2016년 8월 22일 주일 설교

 

불안이 무엇일까?

  • 평안라는 허리 디스크가 빠져버린 삶
  • 평안이 없으니 조금만 외적인 힘이나 충격이 가해지면, 삶 전체가 휘청휘청하는 것

기독교인의 삶이 무엇인가? “평안”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주노라”

예수님 하루는 제자들과 밤에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시는데 큰 풍랑이 몰아쳤다.   제자들은 난리를 치는데,  예수님은 곤히 주무셨다.  그게 평안이다.

  • 그것은 막연한 내면과 현실의 단절이 아니다.
    • 제자들이 예수님을, “지금 물에 빠져 죽게 됐는데, 주무십니까?”하고 깨운다.
    • 예수님 일어나서, “어찌하여 믿음이 없느냐! 하시고 폭풍을 호령해서 잠잠하게 한다.”
    • 예수님의 평안은 요동치는 현실과의 단절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깊이 신뢰하기 때문이다.

 

  • 어떤 분은 “예수님은 그런 능력이 있으니까 평화를 누리죠”라고 말할 것이다.
    • 복음서를 다 읽어보지 않아서 그렇다.  예수님은 피땀을 흘리는 극박한 긴장감을 이기고, 하나님께 순종하여 십자가의 길을 가셨다.  그것도 평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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