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4.나눔

2016-09-25

사도행전 4:31-5:5

4:31 그들이 기도를 마치니, 그들이 모여 있는 곳이 흔들리고,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충만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말하게 되었다.
4:32 많은 신도가 다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서,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고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사용하였다.
4:33 사도들은 큰 능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였고, 사람들은 모두 큰 은혜를 받았다.
4:34 그들 가운데는 가난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 땅이나 집을 가진 사람들은 그것을 팔아서, 그 판 돈을 가져다가
4:35 사도들의 발 앞에 놓았고, 사도들은 각 사람에게 필요에 따라 나누어주었다.
4:36 키프로스 태생으로, 레위 사람이요, 사도들에게서 바나바 곧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의 별명을 받은 요셉이,
4:37 자기가 가지고 있는 밭을 팔아서, 그 돈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놓았다.
5:1 그런데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함께 소유를 팔아서,
5:2 그 값의 얼마를 따로 떼어놓았는데, 그의 아내도 이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떼어놓고 난 나머지를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놓았다.
5:3 그 때에 베드로가 이렇게 말하였다. “아나니아는 들으시오. 어찌하여 그대의 마음이 사탄에게 홀려서, 그대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의 얼마를 몰래 떼어놓았소?
5:4 그 땅은 팔리기 전에도 그대의 것이 아니었소? 또 팔린 뒤에도 그대 마음대로 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니었소? 그런데 어찌하여 이런 일을 할 마음을 먹었소? 그대는 사람을 속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속인 것이오.”
5:5 아나니아는 이 말을 듣고, 그 자리에서 쓰러져서 숨졌다. 이 소문을 듣는 사람은 모두 크게 두려워하였다.

 

성령 충만. 부활의 삶: 이웃을 사랑한다.

San Francisco Cronicle이라는 신문에 샌프란시스코의 한 버스 운전기사 Linda Wilson-Allen

흑인 여성

  • 버스를 타는 사람들의 얼굴과 이름을 다 기억하고, 그들과 친구가 된다
  • 그 시간에 버스를 타는 사람이 늦으면, 그가 올 것을 기다려서 그를 태우고 간다.
  • 어느 할머니가 무거운 짐을 들고 있을 때, 그는 내려서 손수 그 짐을 들어주었다. 그 할머니는 그 다음부터 앞에 온 버스를 다 보내고, 린다가 운전하는 버스를 탄다.
  • 하루는 운전하다가 버스 정거장에서 Tanya라는 여자를 발견한다. 린다는 그녀가 이 동네에 처음 와봤고, 길을 잃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추수감사절이 가까운 때라 린다가 그녀를 초대한다.  “놀러와서 나랑 우리 애들이랑 같이 어울립시다.”
  • 이 기사를 쓴 기자는 사실은 그녀가 모는 버스를 타는 승객 중 하나이다

사람들이 그녀를 사랑한다

  • 사람들이 꽅다발이나 화분을 그녀에게 선물한다.
  • 그녀가 유니폼에다 스카프를 매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사람들이 그녀에게 예쁜 스카프를 선물하였다.
  • 휴가철이 되자, 사람들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여행상품권, 또 time share: 우리 식으로 하면 콘도를 사용하라고 준다.

그 비결?

  • 새벽 2시 30분에 일어나서 기도한다. “주님 할 말이 많습니다.”  그리고 30분간 기도한다.
  • 그리고는 4시 20분 기차를 타고 출근한다.

이 여자가 버스교회 목사구나.

 

이 이야기를 통해서 두 가지 교훈

  • 첫째, 하나님 사랑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함께 간다

행4:31 그들이 기도를 마치니, 그들이 모여 있는 곳이 흔들리고,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충만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말하게 되었다.

행4:32 많은 신도가 다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서,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고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사용하였다.

행4:33 사도들은 큰 능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였고, 사람들은 모두 큰 은혜를 받았다.

  • 그리스도로 충만: 기도와 말씀가운데 성령충만한 내가 된다
  • 그럴 때 드러나는 현상 중 하나는 이웃을 사랑
  • 특별히,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기꺼이 내 것을 내어주는 사랑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요일4:20 누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기 형제자매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쟁이입니다. 보이는 자기 형제자매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요일4:21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형제자매도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계명을 주님에게서 받았습니다.

 

둘째로, 사랑이 교회 안으로 한정되어야 할까?  교회에서 만들어준 소모임으로 한정되어야 하는가?

  • 아니다. 그 사랑이 나의 일상에서 드러나야 한다.
  • 예수를 잘 믿는 것은, 주일날 오전에 내가 교회에서 보이는 모습이 아니라, 그가 일상에서 어떻게 믿음으로 살아가는지로 판명이 된다.

 

  • 교회에서는 천사인데 집에가서는 가족을 탈탈 터는 사람이 있다.
    • 부모가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데, 자녀들이 성인이 되면 교회를 안나가는 집들이 있다. 그 자녀들이 하는 공통적인 말은, 부모가 교회와 집에서 너무나 다른 말을 보인다는 것이다.
    • 교회에서 내가 얼마나 부족한 부모인지, 배우자인지를 고백하고 기도하고 치유받고, 그것으로 가정에 가서 사랑하세요.

 

  • 교회에서는 천사인데 직장에 가서 자기 아랫사람들에게 악독 상사
    • 그 예수쟁이 때문에 예수를 믿고 싶고 교회를 나가고 싶어야 하는데, 예수쟁이 때문에 안 믿는 그 사람이 시험에 들고, 심지어 직장을 그만두는 것도 보았다.
    •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분의 사랑으로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그분의 사랑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한 사람이 있으면, 그로서 예수님을 드러내는 것이다.

사랑의 표현중 하나: 베푸는 삶

그렇다면 추상적인 사랑을 구체적으로 드러내는 실천이 무엇이 있습니까?

오늘 성경에서는 베푸는 삶에 대해 말한다.

본문이 말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랑은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자발적으로 기쁜 마음으로 나의 것을 나누는 것”

  • 지금 당장 물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어요.
  • 그럴 때, 그를 남이라 생각하지 않고, 그리스도 안에서 같은 하나님의 한 가족이라 여기고,
  • 그를 위해 내 것을 내어주는 것이 아깝지 않고, 심지어는 기쁘기까지 한 것을 말한다.

다섯가지 특징

1.아가페 사랑에 기반을 둔 베풂

어떻게 이것이 가능합니까?

  • 사랑하면 가능해요.
    • 부모가 자녀를 사랑할 때, 그 표현은 아낌없이 내어주는 거에요
    • 연인이 서로 사랑할 때, 그들은 상대방에게 기쁜 마음으로 선물을 줘요.

특별히,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자신을 내어주는 사랑이 내 안에 있고, 내가 하나님 사랑안에 거하기 때문

 

요 3:16: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외아들을 주셨으니”

  • 우리식으로 생각하면 “하나님이 외아들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을 주셨으니”라고 써야하지 않나요?

 

그 자기 중심성을 깨고, 기꺼지 자기 자신을, 아니 자기 자신보다 더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사랑 à 아가페 사랑이라고 한다.

  • 신학자들이 에로스 사랑과 아가페 사랑이라고 해서 사랑을 구분해요.
  • 에로스 사랑: 여러분은 야한 생각을 하시겠지만, 그 이야기가 아니다.
  • 에로스 사랑은 “자기 욕망”에 기반을 둔 사랑이다.
  • 그것은 “자기를 찾는 욕망”에서 나온 것이다.
  • 내가 그와 직접적인 관계를 맺는 것이고, 그 관계에서 나의 욕망을 채우고자 한다.

아가페 사랑은 “섬김”의 사랑이다.

  • 그것은 성령이 주시는 사랑이다.
  • 그것은 나와 그 사이에 그리스도가 중보자로 계시며, 하나님의 말씀이 이끌어 가는 사랑이다. 그럴 때, 그 사랑으로 인해 나는 그를 섬기며, 그에게 베푼다.

 

에로스 사랑의 대표적인 예: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예

  • 아나니아를 함부로 보지 마시라.
  • 그는 자기 밭을 팔아, 비록 일부를 때놓긴 했지만, 문맥상 보면 상당부분을 구제를 위해 교회에 헌금한 사람이다.
  • 이 중에 자기 집이나 밭을 팔아 헌금한 분은 없지 않은가?

 

  • 아나니아가 한 일은 겉보기에는 마치 아가페 사랑처럼 보인다.
    • 아나니아가 일부를 감췄다고는 하지만,
    • 바나바나 아나니아나 자기 재산을 팔아서 교회에 내놓는 것은 큰 차이가 없다.

 

무엇이 문제인가?

  • 아나니아가 소유를 팔아서 다 드리지 못하는 것, 그리고 그러면서도 소유를 판 돈 전체를 드렸다고 거짓말 하는 것을 보면서 그의 마음의 동기를 보게 된다.
  • 그러나 그 동기가 무엇이었을까? 바나바와 경쟁하는 마음.  주도권을 잡고 싶은 마음.  자신을 높이고 싶은 마음.  그리고 하나님보다, 이웃보다, 돈을 더 사랑하는 마음.
  • 아가페 사랑이에요? 에로스 사랑이에요?
  • 에로스 사랑이 나의 물질 사용의 기반이 될 때는 두 가지로 드러난다
    • 인색함: 내것인데… 움켜 잡고 놓을 줄 모른다. 베풀줄 모른다.
    • 정 반대로 아나니아처럼 베품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그러나 그 동기가 순수하지 않아요.  뭔가 나에게 이득이 있거나, 나를 높이거나, 내가 주도권을 잡기 위하여.
  • 그것이 거짓말 하는 것으로 결과가 나올 때, 3절 “그대의 마음을 사탄에게 흘려서”
    • 사탄이라는 것이 뭐에요? 원래 천사.  하나님을 질투해서, 하나님보다 높아지려고 했다.
    • 육체적으로는 욕망에 가득찬 것이요, 영적으로는 오만함이 하늘을 찌른다. %

아나니아가 그러한 것이었다.

 

바나바가 보여준 베풂은 그런 것이 아니다.

  •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해서 그토록 사랑하는 자기 외아들을 내어주니, 나도 나의 목숨처럼 여기는 내 재산을 빼앗기지 않으려 욺켜쥐는 삶이 아니라, 기꺼이 물질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나의 이웃에게 내어 줄주겠다는 마음이다.

 

아가페적 베풂이라고 말하고 싶다.

2.계시적 베풂

성도의 베풂은 하나님의 사랑을 계시한다

  • 믿는 자가 이웃에게 베푸는 이유: 리스도 계시된 하나님의 사랑이 말씀과 성령으로 내 안에 있어서, 내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내 이웃을 섬기고, 그럼으로 내가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이다.
  • 그리고 그러한 사랑의 베풂이 있을 때,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영적이고 추상적으로 다가올 만한 사랑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다.

 

요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으로써 너희가 내 제자인 줄을 알게 될 것이다.

 

3.위로

성도의 베풂은 위로를 준다

  • 사도들이 바나바에게 붙여준 별명: 위로의 아들
  • 그게 무슨 뜻인가? “위로”라는 추상적 가치를, 인격적으로 실천적으로 보여주는 사람이다
  • 바나바는 듣는 사람.
  • 바나바: 그는 아가페 사랑을 하기에, 대방을 살리는 사랑.
  • 바나바를 만나는 사람마다, 바나바가 돕는 사람마다, 바나바의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를 받는 것이다.

3. 아가페의 베풂은 전염성이 있다

아가페 베풂은 전염성이 있다.

사랑을 어떻게 배우나?  사랑하는 것을 보면서 배운다.

우리는 바울을 복음 전도자이며, 교회 개척자이고 신학자로 이해한다.

맞다.  그게 바울의 주요한 활동이다.

그런데 사도행전이나 바울이 쓴 서신들을 보면, 바울은 제1순위가 영혼구원과 교회 개척이라면, 바로 제2순위가 구제사역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바울은 원래 관계 중심적이 아니라 일 중심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사람이었다

  • 그가 언제부터 구제를 하고, 사람을 세우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가?
  • 바울과 바나바를 연구해보면, 바울은 바나바와 안디옥 교회에서 함께 사역하면서부터 구제를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 무슨 말인가? 바나바가 자기를 내어주는 사랑을 하는 것을 보면서, 그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그래서 바울도 자신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내 이웃의 필요를 채워주는 삶을 사는 사람으로 변한 것이다.

4. 성도의 베푸는 삶은 선교적이다.

아까 아가페 사랑과 베풂이 하나님 사랑을 계시한다고 말했다.

교회와 성도의 베풂을 통해 복음이 전파되는 것이다.

더불어서 고ㅜ, 선교는 것은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 복음을 전하는 것도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과 대치되는 가치관으로 역사하는 문화와 사회 구조를 변혁하는 것도 포함한다.

  • 초대교회의 과부를 돕는 전통은 선교적이었다.
  • 당시 과부들은 생산의 수단이 없었고, 그래서 사회의 문제가 됨
  • 당시의 로마 사회에서는 과부들이 재혼할 것을 정책적으로 장려
  • 결혼하지 않는 과부들에게는 벌금을

 

  • 그 상황에서 초대교회가 과부를 돕는 것은, 과부들이 경제적으로 의존하지 않고 독립적이 되며, 따라서 단지 경제적인 이유로 결혼을 강요받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 당시 사회 문화에게는 큰 도전이고, 그 과부들에게는 자유를 주는 일이었다.
  • 교회의 베풂의 삶은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우리가 사는 사회-문화의 억압적인 세계관과 구조에 도전하고 변혁하는 것이다.

베푸는 삶의 실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돕기 위해 힘써 일하라

 엡4:28 도둑질하는 사람은 다시는 도둑질하지 말고, 수고를 하여 [제] 손으로 떳떳하게 벌이를 하십시오. 그리하여 오히려 궁핍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것이 있게 하십시오.

 

  • 도둑질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내 것이 아닌 것을 몰래 혹은 힘으로 빼앗는 것이다.
  • “돈이면 최고다” “돈이면 다다”라는 생각
  • 그게 오늘날 대한민국의 풍조가 아닌가?
  • 그 마음을, 그 생각을 회개하라. 수고하여 일하여 자기 삶을 유지할 뿐 더러, 궁핍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어야 한다.

 

행20:35 나는 모든 일에서 여러분에게 본을 보였습니다. 이렇게 힘써 일해서 약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리고 주 예수께서 친히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이 있다’ 하신 말씀을 반드시 명심해야 합니다.”

 

  • 우리는 자기 자신을 위해 힘써 일한다: 나의 성취, 나의 명예, 나의 부유함, 나의 편안함
  • 그러나 이제는 삶의 자세가 바뀐다.: 힘써 일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 “마땅하다”  그것이 너무나 당연한 삶
  • 왜 그래요? 복음서에 기록되지 않은 예수님의 말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이 있다”
  • 하나님의 감동이 있을 때, 실제로 자기의 것을 내어주면, 이전에 알지 못하는 마음의 기쁨이 있다.

 

빚을 갚으라

둘째로,  을 갚으세요:

  • 베풀고 싶은 데 베풀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돈을 벌어도 나갈 곳이 많아서”이다.
  • 통계를 보니까 2015년에 평균 가구 수입의 25%를 빚 갚는데 사용한데요. 올해는 작년보다 빚이 급증했다고 하니, 그 이상일 거에요.

 

그리고 도저히 빚이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우리의 현실이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 교회의 중요한 사역 중 하나는 실질적으로 성도들이 빚을 줄여나가고 건강한 재정을 유지하면서, 건강한 은퇴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일 것이다.
  • 더불어서, 성도라는 것은 이제는 하나님 나라의 원칙을 가지고 자신의 재정을 건강하게 바꿔나가야 할 것이다.

 

  • 인생의 낙은 카드써서 맛있는 거 먹고, 쇼핑하고, 좋은 것 보러 여행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번 돈을 빚 갚는데 쓰지 않아도 되서 오는 여유에요. 나의 생활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빚을 지기보다는,
  • 그래야 베푸는데 인색하지 않을 수 있다.

주기 위해 돈을 따로 떼어 모으라

주기 위해 돈을 따로 떼어 모으는 삶

고전16:2 매주 첫날에, 여러분은 저마다 수입에 따라 얼마씩을 따로 저축해 두십시오. 그래서 내가 갈 때에, 그제야 헌금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예루살렘이 가뭄에 들면서 예루살렘 교회의 성도들도 굶주린다는 소식을 듣는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우리는 그들에게 복음을 받는 영적인 은혜를 받았으니, 우리는 그들에게 물질적으로 돕는 은혜를 주겠습니다라고 하면서 돕기 위한 약정을 바울에게 한다.

바울이 고린도를 떠나 다른 지역에서 전도여행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고린도교회에게서 헌금을 받아 예루살렘 교회에 전달하고자 한다.

 

그 때 닥쳐서 헌금하는 것이 아니라, 매주 마다 수입의 일부를 따로 떼어 모으면, 자신에게 큰 부담이 오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이 일정기간 정기적으로 모이면 큰 도움이 된다.

 

커피 한잔만 덜 마시고 돈을 모아 주세요

매주 소주 한 병, 혹은 맥주 한잔 마시지 말고 그 돈을 모아주라

점진적 십일조

점진적 증가의 십일조. Rick Warren

결론: 예수 그리스도

고린도후서 8:9  여러분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알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부요하나, 여러분을 위해서 가난하게 되셨습니다. 그것은 그의 가난으로 여러분을 부요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예수님 가난해지심을 묵상해 본다. 그 한 의 탄생은 마구간에서 나셨다:

  •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아이를 마구간에서 낳는 집은 없잖아요.

그분은 공생애를 사시면서 머리둘 곳도 없언 분이다.

  • 마태복음 8:20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을 나는 새도 보금자리가 있으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 우리 중 가난하다해도 여전히 밤이 되면 갈 곳이 없는 사람이 없다

그분은 십자가에서 겉옷 뿐 아니라 속옷까지 뺏기심

  • 로마 병정들이 예수님의 옷을 빼앗아 나눠 가졌다.
  • 우리 중에 가난하고 힘없이 빼앗기어 입을 옷이 없는 사람 없다

 

바울은 말한다.  예수님이 그토록 가난하게 되심은, 우리로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다.

  • 우리가 부요하게 됨은, 내가 성취하는 것, 내가 유명해 지는 것이 아니라,
  • 나의 부요함을 나눔으로 부족한 사람이 없게 하고,
  • 그것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드러난 하나님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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