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습관. 5 건강한 물질의 습관


2016년 11월 13일

 평생 습관

시간, 관계, 물질에 관한 것이다.  이것들은 가장 중요한 3가지 자원: 이걸 잘 쓰는 사람이 만족하고, 의미있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현재 우리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결국 관계, 물질, 심지어 시간에 관한 것이 논란의 중심에 있다. 어려서, 젊어서 이것들에 대해 건강한 가치관 정립되고, 좋은 습관을 들였다면 삶이 바뀌었을 것이다.   나이가 들면서 잘못된 것을 알았을 때 기꺼이 대가를 치루고 바로잡았다면 나라가 바뀌었을 것이다

질문: 여기에서 물질 때문에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손들어 주세요

  • 물질이 없으면 괴롭다.  물질이 많아지면? 여전히 괴롭다
  • 물질로 인해 고통할 때 우리는 쉽게 물질에 끌려다니게 된다.  다른 말로, “물질이 우리를 위협한다” 그로 인해 내가 물질을 다스리는 게 아니라, 물질이 나를 다스리게 된다.
  • 잘못된 세계관 : “돈이 전부이고, 돈이 없으면 살 이유가 없습니다.
  • 이것은 하나님은 안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상관없습니다라는 실천적 무신론의 고백

우리는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읽었다. 그의 세계도 사람들이 물질로 인해 고통하고, 물질에 끌려다니던 시대이다.  당연스럽게 12장-13장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이야기는 땅과 먹을 것과 재산에 대한 이야기이다.  롯이 살던 소돔은 바로 물질이 지배적 가치가 된 시대의 극치이다.

본문에서 물질이 지배적 가치가 될 때 일어나는 증상들을 앚게 된다.

  1. 돈 때문에 싸운다: 힘으로 돈을 뺏는 사람들: 11절. “네 왕”
  2. 매정한 사람: 23절 소돔왕: GIVE and TAKE. 멜기세덱과 대조. 감사가 없다.
  3. 가족과 갈라섬: 롯: “아브람의 조카”: 어릴 때 아브람이 자식처럼. 롯도 아브람 따라 가나안땅까지. 그러나 창 13:11. 돈 문제로 삼촌 아브람과 싸우고 갈라섬. 가족이 소중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가족이 소중하다 하나, 돈이 걸릴 때는 갈라서기도 한다
  4. 기회주의: 롯이 소돔 땅이 사업하기 좋은 땅 같으니, 당장 거기 먼저 차지하러 간다.  그게 왜 문제?

    13:13. 소돔 사람들은 악하였으며, 주님을 거슬러서, 온갖 죄를 짓고 있었다.

    가면 안되는 걸 알고도 돈 때문에 무시하고 갔다가 오늘 이 일을 당한다

딤전 6:10 돈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악의 뿌리입니다. 돈을 좇다가, 믿음에서 떠나 헤매기도 하고, 많은 고통을 겪기도 한 사람이 더러 있습니다.

  • 아닌 것: “돈”이 악의 뿌리 아님
  • 돈을 사랑하는 것”이 악의 뿌리
  • 돈을 사랑: “돈을 쫓는다.” 손을 뻗는 모습: 돈을 삶의 목적으로 삶고, 그걸 잡으려는 모습.
  • 돈만 있으면 행복할 줄 알았다.

 

한가지 놓친 것: 가난의 문제

  • 가난: 돈이 부족한 것: 결핍
  • 그런데 돈만 결핍이 아니다.
  • 돈 때문에 매정해진다면, 당신은 정서적으로 가난한 것이다.
  • 돈 때문에 소중한 가정과 갈라선다면 당신은 관계적으로 가난한 사람이다
  • 돈 때문에 기회주의자가 된다면, 당신은 영적-도덕적으로 가난한 자
  •  물질은 소중하다. 그러나 물질에 집착하면 또 다른 가난에 빠져들 것이다.

롯을 죽이시는 하나님

  • 롯이 잡혀간 것 감사하다
  • 어려운 일을 당할 때 우리는 “하나님 나에게 왜 이러십니까?”라고 기도한다.  틀린말? 옳은 말?   틀렸다: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시다.
  • 그러다 동시에 이 기도는  옳다: 롯은 돈을 잡으려고 죄의 소굴 소돔까지 삶 전체가, 가난해졌다.   하나님이 내버려둘수 없다.  그래서 그의 삶 전체를 죽게 하셨다:  “돈에 대한 사랑”에 죽게 하신다.   죄에 대해 죽게 하신다.

 

그것에 반대되는 이야기 아브라함의 십일조

20절 끝: 자기가 얻은 것의 열의 하나를 하나님의 제사장  멜기세덱에게.  아브람의 십일조가 우리를 불편하게 만든다.   아브람의 십일조가 물질중심적 가치관에 있는 우리를 위협한다

 * 물질에 대한 건강한 가치관: 신학적 고백에서 시작

첫째 고백: 하나님이 계시다

  1. 천지의 주재: 하늘과 땅의 창조주
  2. 가장 높으신 하나님:  (맘몬: 돈의 신보다 높으시다)

둘째 고백: 그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

18그 때에 살렘 왕 멜기세덱은 빵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다. 그는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다.

19그는 아브람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 “천지의 주재, 가장 높으신 하나님, 아브람에게 복을 내려 주십시오.

20아브람은 들으시오. 그대는, 원수들을 그대의 손에 넘겨 주신 가장 높으신 하나님을 찬양하시오.” 아브람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서 열의 하나를 멜기세덱에게 주었다.

– 복은 뺏고 빼앗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11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주님을 의지하여라. 주님은, 도움이 되어 주시고, 방패가 되어 주신다.
12 주님께서 우리를 기억하여 주셔서 복을 주시고, 이스라엘 집에도 복을 주시며, 아론의 집에도 복을 주신다.
13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복을 주시니, 낮은 사람, 높은 사람, 구별하지 않고 복을 주신다.
14 주님께서 너희를 번창하게 하여 주시고, 너희의 자손을 번창하게 하여 주시기를 바란다.
15 너희는 하늘과 땅을 지으신 주님에게서 복을 받은 사람이다.

(시 115:11-15)

 

그 은혜에 대한 믿음의 반응:

아브람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서 열의 하나를 멜기세덱에게 주었다.  이것은 창 12:2-3 하나님의 약속을 떠올리게 한다.

2내가 너로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주어서, 네가 크게 이름을 떨치게 하겠다.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3너를 축복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복을 베풀고, 너를 저주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저주를 내릴 것이다. 땅에 사는 모든 민족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창세기 12:2-3)

오늘 본문은 바로 그 약속의 첫 성취.  하나님의 약속을 전에는 알았다.  이제는 그것을 경험.  아브라함이 감사의 응답으로 십일조

십일조는 찬양

  • 찬양: בָּרַךְ. 바로 앞절에서 복을 내려주다도 같은 단어
  • 찬양: 세배와 같다. 어릴 때는 받을줄만 알았지만, 나이 들면 드릴 줄 알게 된다.  부모님께 감사를 입술로 하고, 몸으로 하고, 또한 물질을 드리고.
  • 하나님이 나에게 10이 복을 주셨으니, 나는 그 중에 1의 복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 하나님이 일도 안하는데 공짜로 주신 것 아님. 아브람 수고하였다. 또 나가서 싸우기도 해야 했다.
  • 그러나 그것은 쟁취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약속을 성취해 주실 것을 믿고, 믿음 위에서 행하는 것이다.

십일조는 세상의 가치관에 도전

21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말하였다. “사람들은 나에게 돌려 주시고, 물건은 그대가 가지시오.”
22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말하였다. “하늘과 땅을 지으신 가장 높으신 주 하나님께, 나의 손을 들어서 맹세합니다.
23그대의 것은 실오라기 하나나 신발 끈 하나라도 가지지 않겠습니다. 그러므로 그대는, 그대 덕분에 아브람이 부자가 되었다고는 절대로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 소돔왕: 물질을 쟁취한다는 가치관. 그 논리: 아브람은 정복자니 전리품 소유
  • 아브람: No. 하나님이 나에게 복 주신다. 힘으로 다 차지하는 게 아니다. 힘으로 자기 유익을 구치 않는다.
  • 다른 말로: 나의 소유는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나에게 임시로 맡겨두신

 

십일조는 이웃을 배려하는 것

나는 아무것도 가지지 않겠습니다. 다만 젊은이들이 먹은 것과, 나와 함께 싸우러 나간 사람들 곧 아넬 과 에스골 과 마므레 에게로 돌아갈 몫만은 따로 내놓아서, 그들이 저마다 제 몫을 가질 수 있게 하시기 바랍니다.”창세기 14:24 

십일조는 이웃을 배려하는 것이다. 아넬, 에스골, 마므레는 아브람과 동맹관계였다. 단순히 정복자라고 아브람은 모든 것을 차지하지 않았다.  특별히 내가 이걸 가지면, 원래 주인은 배고프다.그는 꼭 필요한 것만 가지고, 나머지는 돌려주는 마음을 가졌다  

– 전세계 가난의 문제: 전체 인구의 1/2이 하루에 $2 밑으로 살고 있다.  한달에 $60

– 새터민. 탈북자로 우리나라에 정착한 초등학생: 수업시간에 장래 희망에 대해 발표시간. 다른 모든 아이들이 나는 이거 될래요, 저거 될래요 할 때, 이 아이가 선생님에게 질문: “어떻게 내가 장래에 하고 싶은 일이 있죠?”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는지 알고 싶어요.”

– 가난의 문제는 단순히 배가 고픈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영혼을 죽이고, 삶에 대한 꿈을 죽이는 것이다.

– 수입의 1/100을 가난한 사람을 위해 내어 주세요. 그것이 한 사람을 살린다.

 

 요한 웨슬리

그는 목사의 아들: 가난했다.늘 빚이 있었고, 아버지가 감옥에 끌려가기도 했다

– 옥스포드의 교수가 되면서 수입이 급증: 일년에 30파운드. 넉넉한 월급. 하고 싶은데로 소비

– 추운날. 한 여자아이가 얇은 옷을 입고 도와달라고 구걸온 것을 보고, 외투를 사입으라 돈을 내준다.  그 직후에 그는 회개

– 1년 소득 30파운드에서 28파운드 가지고 살고 2파운드는 구제

– 그 다음해 소득이 두배: 여전히 그는 28파운드를 가지고, 나머지 32파운드는 하나님과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다

– 그 다음해에는 수입이 90파운드, 그 다음해는 120.  늘 동일하게 28파운드로 살고, 나머지는 드리는 삶.

– 점점 유명해지면서 수입이 늘었다. 1400파운드를 벌기도.  여전히 그는 28파운드로 생활하고, 나머지는 하나님과 이웃에게 드렸다

헌금이란 “내 돈을 얼마나 하나님게 드리냐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돈을 내가 얼마나 갖느냐의 문제이다”

  1. 가능한 많이 벌라.
  2. 가능한 많이 저축하라.
  3. 가능한 많이 나눠주라

첫째, “당신 자신과 가족들을 위해 필요한 것을 공급하라”(딤전 5:8)  웨슬리의 아버지는 가난한 교회의 목사. 어린 시절 웨슬리는 아버지가 빚 때문에 감옥에 갇히는 것도 보았다. 그래서 어렵고 힘들게 사는 것이 어떤지를 알 수 있었다.

둘째는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로 알 것이라”(딤전 6:8)고 했다. 만족함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만족함은 감사의 생활로부터 비롯된다. 감사할 때, 돈이 주는 유혹에서 승리할 수 있다.

셋째는 “정직하게 거래하고 빚을 지지 말라”

넷째는 “잉여 자금은 다른 사람의 필요를 위해 사용하라

 

하나님을 믿으세요

우리 하늘 아버지는 나의 필요를 아시고, 그것을 주시는 큰 하나님이시다.

세상을 따라가지 않고, 믿음을 따라 경제생활을 합시다.

내게 주신 물질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물질로 이웃을 사랑하세요.

그것을 위해 규칙적으로 하나님과 가난한 자에게 나의 수입의 십분의 일을, 그리고 그 이상을 드리는 삶을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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